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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대신 붓을 든 분식집 화가 할머니

ㅇㅇ |2019.12.04 10:25
조회 59,323 |추천 411
추천수411
반대수1
베플ㅇㅇ|2019.12.04 21:12
나도 저렇게 행복한 무언가를 찾고싶다. 오래오래 건강히 멋진 그림 그려주세요~
베플궁금|2019.12.04 18:49
멋있으시다 반성하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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