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정말 많이 좋아하는데
여자는 나한테 관심 없는게 거의 확실한 느낌.
이럴땐 보통 고백을 하고 차여서 접는게 낫다고들 하는데
생각해보면 전혀 노관심인 남자가 고백하면 불편하기만 하고,
경우에 따라선 미안하거나 괜히 안스러워서 신경쓰이거나..
하여튼 짝사랑하는 입장인 내가 짊어져야 할 어떤 마음의 짐을 죄없는 상대방한테 떠넘기는건 아닌가 싶기도 해.
그냥 나만 조용히 사라지면 끝나는 일인데..ㅋㅋ
1. 그래도 좋아한건 진심인 이상, 차일게 확실하더라도 자기 감정에 솔직하는게 좋다
2. 차일거 알면서도, 자기 하나 후련해지자고 자기가 짊어져야 할 마음의 짐을 상대방에게 떠넘기는건 옳지 않다
여자들이 볼 땐 어떤게 맞는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