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배달 많이 시키시죠? 저는 ㅂㅁ 플랫폼을 이용해 매장과 홀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요.
ㅂㅁ은 월 8.8만 내면 외부 결제 수수료 1~3.3프로 대를 떼죠. ㅂㅁ 보면 맨 위에 세 개 돌아 가며 노출 되는 업소 보셨지요? 오픈리스트라고 하는 건데 상위 노출 조건으로 6.8의 수수료와 외부 결제 수수료 1~3.3수수료를 부담하지요. 그니까 상위 노출의 기회를 잡은 대신 수수료 부담은 크지요.
이번에 갑자기 오픈리스트를 오픈 서비스로 바꾼다네요. 내년 4월에. 그것은 지금까지 세 개의 업소가 제한적으로 보였던 것을 다 나열해서 보여준다네요. 그러면 저 밑에 있은 울트라콜은 광고 효과가 미미해지겠죠?
업소 사장님들 상의도 없이 이런 결정을 해 주셔서 참 화가 많이 났답니다. 현실적으로 대안적 플랫폼이 없어요. 배달 안 하고 싶어져도 월세, 직원 월급, 세금 등 많은 문제들이 앞에 있어서 그만 둘 수도 없어요.
수수료 부담이 커지면 가격을 올리거나 품질을 저하시킬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피해는 고스란히 고객들에게 갈 거에요.
그래서!!! 청원을 합니다. 제발 오픈 서비스만은 다시 생각해 달라고
공감하시면 동의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 써서 깨지면 댓글에 쓸게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xBNT9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