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수능 끝난 고3인데 교회 다니거든
6년 이상 본 사람들 내가 엄청 좋아하고 교류 많았던 사람들인데 수능 전에 부담될까봐,인스타 비활돼있길래 등등 별 이유를 다대면서 연락을 못 해서 미안하대 난 지네 수능 칠 때 선물 주고 편지 주고 별지랄을 다했는데ㅋㅋㅋㅋ이제 와서 왜 연락 없냐고 걱정된다 그러는데 내가 이해를 할 수 있는 상황인가..? 무슨 이유가 있긴 할까? 너무 믿었던 사람들이라 어떡해야 될 지 모르겠어.. 나랑 생각이 다르다고 이해해야 할 지 그냥 개념이 없는 건지 판단 쫌 해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