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형님 44살에 41살 여자분이랑 결혼했습니다. 두 분 제가 소개해 드렸고 둘다 초등교사 입니다. 지금 결혼해서 아들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둘 다 인성 엄청 좋으신 불들인데 단지 둘 다 소극적이어서 늦게 결혼한 겁니다. 결혼 늦게 했다고 해서 그 사람을 폄하할 필요 절대 없다고 생각합니다.
베플ㅐㅐ|2019.12.06 09:20
저는 30살 여자인데요 어제 아는 오빠가 자기 친구 괜찮다고 외모도 괜찮고 학벌도 괜찮고 돈도 잘번다고 하는데 35살이래요. 그래서 그렇게 잘난남자가 왜 35살 먹도로 장가를 못갔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심지어 여자친구는 있었어야지 아니 여자친구가 있으면 결혼을 했겠지 왜 그여자는 결혼을 안했을까 부터 시작해서 뭔가 하자있을거 같아서 만나보지도 않겠다고 했어요. 여자는 35살이면 뭐 그냥 안갈려다가 갔다부다 하지만 남자가 35살까지 총각이라고 하면 뭐가 문제가 있을거 같은느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