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 없이 찐임 어떻게 인증해야 할지도 모르겠는데내가 만난 사람은 연예인? 셀럽? 뭐라고 해야할진 모르겠지만 유명인이라고 칭할게그냥보기 편하게 번호로 붙여 말하자면사귈땐
1. 주변사람들한테 누군지 알려주지 못함 진짜 극소수의 사람들한테만 말했고 걔도 자기 연애한다고 티를 안냈음
2. 인스타 / 페북 / 네이버 / 유툽 에 걔가 올라올때 사람들이 @@너무 좋다~ ,, @@가 가지지못한건 나뿐... @@랑 꼭 연애하고싶다 이런거 은근히 빡치고 기분 나빴음
3. 그사람이 그렇다 하면 그래야 했던거 내가 글을 잘못써서 무슨말일지 모를 수 도있는데 내가 왜 연락못받았냐, 주말에 그모임 가야하냐 그러면 " 이바닥에선 원래 다그래" 이런식으로 나오면 할말이 없던거
4. 사진같이 찍은것도 못올리는거? 걔 인스타에도 내인스타에도 같이 찍은 사진은 못올림 티 나면 안되니깐 같은 장소에서 찍은건 한달 정도 차이나게 올리고 그랬음5. 데이트 할때 가끔 알아보는 거 탑스타나 탑 아이돌 은 아님 그래서 막 밖에 못나가는 정도는 아닌데 한번 데이트하고나서 디엠으로 오늘 $$ 에 오셨었죠? 라고 와서 둘이 너무 놀랬음
헤어지고 나서
1.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이미지가 아님 다들 순하고 귀엽고 그렇게 생각하는데... 절대 아니고 진짜 너무 속상하고 답답한게 많은데 내가 그친구의 앞날까진 막고싶지 않아서 예의가 아닌거같아서 아무한테도 얘기 못하는거?
2. 가끔 내가 찍어준 사진 올림 이건 뭐 굳이 유명해서 답답한건 아닌데.. 내가 찍어준 사진이 사람들한테 반응이 너무 좋으면 속상하더라
3. 보고싶지않아도 계속 소식을 알게됨 유툽이나 인스타 추천에 계속 사진이나 영상이 떠서 음 힘들더라
생각보다너무 힘든데 좋은시간이였고 아무한테 말도 못해서 여기에 써봐주작이라고 생각할려면 생각해 난진짜 걍 답답한거 털어 놓은걸로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