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
저와 A는 10년지기가 넘습니다. 각자 전문분야가 달랐고
A의 전문분야를 동업의관계로 창업하게됩니다. 금전은 전액 제가 부담하였고, B는 노하우와 영업망을 제공키로 하였습니다.
본론
어느날인가 B의 차량구매 세금계산서가 회사메일로 와있었고,
이에 확인을 요청하였으나, B는 해킹으로 인한 명의도용이라며
둘러대었습니다. 저는 걱정이되어 경찰서 신고여부를 확인하였고
이에 B는 태연하게 영업소 근무시간이 종료되었다며 오히려 저녁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해킹당한것으로 믿었으나, 아님을 확신하였고, 이에 재차 확인요청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름 같은 사람이 오기입된거라며 재차 거짓을 고 하였습니다.
세금계산서에는 B의 모든 인적사항이 기재되어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개인 사 생활이지만 눈앞에서 벌어진 일 입니다.
결론
기본적인 지식과 영업망이 없는
저는 동업을 계속 해야 할까요?
저는 신뢰가 깨졌으므로 계속 할 수 없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의 또 다른 동료는 투입된 돈이 있기때문에
그냥 넘어가자고 하는데요...어찌해야 할까요?
현재 추가적으로 들어 갈 돈은 없습니다.
매장은 소소하게 소매판매 하면될듯싶구요.
재고는 유통기한이 1~2년 사이 입니다.
지식이던 영업망이던 신뢰가 깨진사람과 일하는 것이
맞을까요?
조언이나 선택사항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