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에 따라 시점에 따라 다를 거예요. 어떨때는 잘지내는 모습이 상대의 질투심을 유발해 내 매력을 높일 수도 있지만 반대로 반발심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어요. 또 아무것도 안해 놓는 것이 궁금증을 유발시킬 때도 있지만 반대로 관심을 줄어들게 만드는 경우도 있어요. 따라서 잘사는 모습 보여줄까? 아무것도 안해 놓을까? 상대에게 어떻게 보여질까? 걱정하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내자신이 달라질까를 먼저 생각해 보세요. 그래야 똑같은 이별을 반복하지 않을 수 있어요. 러게인칼럼중에 이별후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들과 헤어진 후 후폭풍은 왜 오는 것일까 라는 글을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