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잘생겼고 목소리 좋고 몸 좋고 연기 잘하고 다 해드시는 분 같은데...
이상하게 [옹성우]라고 쓴 것만 보이면 속이 울렁거려ㅠㅠㅠㅠ 왜 이러지 8ㅁ8
옹 --> 괜찮음.성 --> 괜찮음.우 --> 괜찮음.옹성우 --> 안 괜찮음
아 뭐야 진짜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이분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비슷한 이름 가진 사람 주변에 없고... 도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흑흑
진짜 눈에 들어오기만 하면 배멀미하는 기분... 점심 먹고 바로 빙글빙글 3000번 돈 기분...
그래서 요즘 옹씨 이름 보면 울렁거리기 전에 재빨리 사진을 누르고 있어ㅠㅠ 얼굴만 보면 참 속이 편-안해지는데 말이야 아주 개-운해지는데 말이야
아니 대체 왜 이럴까? 주변에 옹씨 팬인 사람들도 많아서 그 이름을 자주 보게 되는데 거참...
혹시 특정한 단어에 울렁증있는 애들 있어? 이거 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