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두달이 넘었다

s |2019.12.09 23:04
조회 2,529 |추천 21
다신 너랑 볼일도
마주칠일도 없는데
너에 대한 내 그리움은
줄지를 않는구나....
연락안온다는거 끝났다는거 잘 알고 있지만
나 혼자 너를 보고 싶어하는짓
언제쯤이면 멈춰질가
오늘도 취한다
추천수2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