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딘가 낯이 익다 했더니 스윙키즈에 나온 배우구나! 이 배우도!
나는 오정세 배우에 이어 왜 또 몰랐을까;;
너무 다른 역으로 확확 변신해서 그런가?
흥식이었다니...
중요한 역할이었던
흥식이가 경수랑 스윙키즈 같이 찍고
친해진 친구였다니
다들 연기 잘 하는 사람들끼리 친하구먼 ㅎㅎ
경수도 동백꽃 필 무렵
친한 사람들 마니 나와서 더 잘 봤겠구나!
아 아침인데
오늘 하루 시작은 잘 했을까?
맛집을 유지해 나가는 것도 좋지만
날도 추운데 설거지하면서 습진 같은 거 안 생김 좋겠다 ㅠㅠ
우리 경수 손 고와야 하는데
경수 말랐다는 얘기가 있던데
본인도 밥 잘 챙겨 먹기릉
정말 보고 싶다 경수 ㅜㅜ
매일 매일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