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라마다 면접 갓다가 증말 황당한 경우를 당햇네요!!!!
아침 9시반에 면접오라고 해서 갔고 한사람을 놓고 부서마다 들어와서
인사팀/재무팀..4번을 보고는 자기네 회사랑 안맞다고 가라고!!!!
완전 어이없고 황당했네요!!!출근도 8시-6시 퇴근이라 망설였는데 면접도 증말
더럽게 보네요!!!!
와~~~~이런경우 첨 당해서 넘 황당하고 라마다호텔 이미지가 추락되네요!!!!
거기 근무하는 사람들이 좀 불쌍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혹시 라마다 면접가시는분들 조심하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