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바로 들어갈게영...
남자친구가 회식하는걸 거짓말을 하고 외박을 한 적이잇습니다.
그래서 제가 회식을 싫어하는데 영업하는 사람이다보니깐 노래주점을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모든 남자가 똑같지않다 왜 회식을 하면 노래주점을 꼭 가야하는 그런회식이 어딨냐 하니깐 제가 이해를 못하는거래요
밤새벽3시 4시까지 술마시는게..그게 제가 병원이라서 그런가요???다들 그렇게 회식을 하시는건지.. 이제 제가 의심병 같은것도 이사람때문에 생길거같아요 진짜
그렇다고 해서 얼굴이 잘생긴거같지도 않고 얼굴만 보면 일주일내내 나가놀아도 될거같은데 진짜
못생긴 인간들이 더 하네요 휴
그래서 싸워서 좀 사이가 뜨문뜨문해졌는데
갑자기 저보고 헤어지자길래 너무 당황해서 일단 답장안하고 2주뒤쯤 기다렸다 전화했더니
자기 마음을 확인해보고싶대요 다른여자도 만나볼거고
하면서 무슨 폰게임에서 친목을 다져가지고 여자두명끼고 자기집에서 술을먹고
뭐 게임에서도 사귀는 여자가 있고 ..........
그러더니 그 여자 처음봣을때는 술을 먹고 봐서 그런지 괜찮았는지 2번째때 지집으로 모시고 와서 놀더니 그날 맨정신으로 봐서 그런지 얼굴보고 정이 떨어졌는지 바로 차단박아놓고 자기의 마음을 정했다고 이제 평생 함께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자는데 ............휴...
2번째때 놀때는 남자 지포함 3명이고 여자는 두명 그렇게 놀았다네요 둘이만난것도 아니고 용서를 해달래요 그런데 술마신다고 자고 가긴했다네요 지 자취방에서
그리고 이때 취업은 됐으나 좋은직장이아니라 다 내려놓고 싶고 가족도 친구도 다 놓고 싶엇대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용서를 해주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