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고딩때 친구네 집에 놀러 갈때
뭔 우동인가 ? 사가지고 갓는디... 기억이 안나네...
어머님 시각 장애인이야....
끓여 준다 하고... 끌여서 줫는디..
뭔 동그란 플라스틱이 떠 다녀요.....
방부제 까지 넣어 버렷으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왠만하면 처먹는디..
이건 도저희 안되겟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옛날 고딩때 친구네 집에 놀러 갈때
뭔 우동인가 ? 사가지고 갓는디... 기억이 안나네...
어머님 시각 장애인이야....
끓여 준다 하고... 끌여서 줫는디..
뭔 동그란 플라스틱이 떠 다녀요.....
방부제 까지 넣어 버렷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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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왠만하면 처먹는디..
이건 도저희 안되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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