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의료사고때문에 평생마약진통제를 달고사는 우리엄마를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 |2019.12.10 22:09
조회 807 |추천 2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l0MZAK

도와주세요...제발... 바쁜시간에 제 글 조금만 봐주세여 저 위에 링크 눌리면 자세하게 나와요..

안녕하세요.. 흥분을 가라앉히고 다시 글을 적습니다
의사의 실수로 화목했던 저희 가정은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매일매일 울며 밤만 되면 더욱더 심해져 사람도 잘 못 알아볼정도 까지 입니다.. 저는 어머니 진통오는 모습을 보며 매일매일 울고..우울증까지 오고.. 대인기피증..살고싶지 않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새벽마다 실려가시면 그다음날 저는 출근하기가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저는 이제 무기력증과.. 일을 할수 없을 정도 까지 심각해졌습니다.. 아버지께서도 너무 힘드시고 스트레스로 이번에 당뇨병에 걸리셨습니다.. 저희 가족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희 아버지는 너무 억울해서 경찰에게 물어보고 시위를 했습니다 의사가 자기 잘못을 절대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고소를 했습니다.. 법정에 서니 다 의사편 이였어요..
내용은..다시한번 요약해서..
서울 큰병원 가서 재수술 해달라고 빌어도 처음 수술이 잘못되서 안해준다고 거절당했습니다
다시 의료사고를낸 처음병원에가서 자신없으시면 보상안해줘도 되니 미국이라도 괜찮으니 잘하시는분 소개해서 제발 안아프게 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답은..그렇게하면 자기가 잘못한걸 인정하는거라 안된다고 합니다..그래서 다시 여러 병원을 찾아 가서 재수술을 6번정도 했습니다..그래도 여전히 답은 똑같아요 처음수술할때 신경을 짤라서 어쩔수 없다고 다들 그러네요..수술할때 열어보니 엉망이라서 그냥 손도 못쓰고 닫아버렸다고 하네요. 녹취록도 증거물로 냈습니다.. 근데 법은 의사 편이더군요 두명의 변호사를 사서 !!!!싸움하니 누가 이기겠습니까.. 판사님은 합의하라고 하였습니다... 
녹취록 드렸잖아요....한가정이 무너져 가고있어요
이빨 신경 살짝 건드리면 아픈거 아시죠?? 의료계에 따르면 출산 때 느끼는 고통이 10점 만점에 7점이라고 한다면, CRPS로 인한 통증은 거의 10점에 가깝다고 해요.. 그런데 이 의사는 우리를 고소합나다 명예훼손 등등 두개를 고소하여 판사가 합의를 보라고 하였습니다
역시 대한민국 ..........합의금으로 변호사비를 우리보고 내라고 합니다... 줬다고 합니다 ....하.
저는 딸 인데 이말을 듣고 견딜수가 없습니다 .. 5년 동안 고통 받아보셨어요?? 아픈사람도 고통 이고 옆에 있는가족도 고통 속에 살아갑니다..진통이 올때마다 집이 비상입니다 엄마는 울고불고 119에 매일 실려가서 응급실에서 진통제를 맞고 살아가고 있습니다...매일매일 마약진통제를 먹습니다... 옆에서 지켜보고있는 저는 우울증과 자살충동을 느낍니다...


한국 아직 서민 은 힘이 없습니다... 의료사고로 참고 또 참았지만... 이젠 참을수가 없어요.. 왜? ? 제가 자살 할꺼 같아서... 역시 대한민국
은 의사 의 힘 권력 의 힘 다시 한번 느낍니다..
화목했던 한 가정의 행복 을 다 가져갔습니다.............
이젠 법에서도 안되서 합의하라는 법에 의해 부모님
께서 돈을 그의료사고를 낸 병원에 주셨다해요... 이게 말이 되요?? 합의안해주면 감방 가야한다고해서 합의금을 줬나봐요.... 누가 감방을 가야하는 건가요?? 어떻게 이럴수 있죠?? 너무 억울해요...
이게 우리나라 법 인가요?? 의료사고 ........ 권력으로 의사 하세요?? 묻고싶어요...사명감 없어요? 너무 억울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