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원래 톡톡에 댓글 안다는데요. 저도 워킹맘이에요 아이들 원래 자주 많이 아픕니다. 감기 장염 폐렴 독감 수족구 수두... 등등... 열만 안나도 다행이게요.. 열나면 더 무서워요... 아이들도 기관에 다녀 단체 생활을 많이 하다보니 안걸리는 질병이 없어요.. ㅠㅠ 저도 워킹맘이라 아이들 아프다고 하면 짜증부터 나요.. 왜냐.. 회사에 아쉬운소리 해야하니까요.. 주변에 돌봐줄 사람이 없으니까요 ㅜㅜ 아직 미혼이라고 하셨으니 잘 모르실수도 이해가 안되실수도 있어요 경험해봐야 할거든요.. 그 워킹맘께 솔작한 심정을 얘기하고 조율할 부분은 서로 맞춰가면서 지내시는게 좋겠네요 님도 스트레스 받지 말고 누려야할건 누려야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