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가 혈압 올라서 내렸는데...김장독 묻을때 같이 묻어버리고 싶은 남편분이네요. 후....님이 계속 말해봤자 들을 생각이 없는 사람한텐 아무 소용없어요.
베플87|2019.12.11 16:47
지가 안시켜도 자동으로 대리효도 했으면 좋겠는데 수동으로 하니까 지 입아프다고 땡깡 놓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하아|2019.12.11 14:19
부부가 나이차이가 좀 날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남편이 꽉 막혀있다 그리 궁금하면 남편 지가 지네 엄마한테 전화해서 김장 했는지 물어 보던가 지는 안하면서 며느리가 안 물어봤다고 지 마누라 잡을라 하네 그럼 지는 장인 장모님댁 김장 했는지 물어봤냐 아니 아예 관심 밖이라 생각 안했겠지 요즘 시대에 누가 그리 며느리한테 효도 하라고 강요하냐 남편 니한테나 부모이지 며느리는 남이구만 효도를 바라려거든 양쪽 똑같이 해라 대리효도 강요 하지말고
베플남자김정민|2019.12.11 16:33
애기 있어요? 없으면 빨리 이혼 하세요. 저건 답 없어요. 고쳐서 쓸 성격이 아닙니다.
베플내가|2019.12.12 00:37
야 내가 판15년 넘게 하면서 반말로 댓글단적 없는데 진짜 개 짜증나서 이렇게 리플단다. 너 그냥그만살아라. 교회얘기나오는꼬라지보니까 하나님이 맺어주신 인연 얻어터져도 이혼은 없다 스타일인건 알겠는데 소귀의 경읽기라도 그냥 얘기할게. 니남편은 하나님도 속을 모를 스타일이야. 왜냐면 생각을 안하거든 평소에 와이프가 해줬으면하는일 이라던지 고부사이에서 내역할 이런거 생각안해. 그냥 그날 그순간의 마음이야. 니남편이 여보 엄마한테 연락안해도 괜찮아 라고 하는 날은 그게 진짜 그사람의 사상이나 뭐 계획이 있거나 그런게 아니고 그냥 그날 그 말하는 순간엔 연락안해도 될것같아서야. 근데 두시간뒤에 지엄마가 며느리는 연락이 없네 해서 또 그말을 들은 순간 기분이 더러워지잖아? 그럼 마음은 바로 야이 나쁜 ㄴ아 시어머니한테 연락 제대로안하냐?하고 샤우팅하고 싶은데 지가 입턴게 있어서 꾹 꾹참다가 나중에 니가 알아서 하길 바랐다는둥 다른 여자들은 하지말래도 한다는둥 니가 스스로 진심으로 내켜서 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서 그랬다는둥 개풀뜯는개잡소리를 정성스레 해대는거다. 그래서 결론이 모냐고? 니남편은 평생그렇게 널 갉아먹을거야. 끝없이 자기의 의중을 생각하게 하고 니가 또 너무 깊게 생각하면 말 그대로 받아들일줄 모르고 꼬아서 생각하는 떠라이 만들면서 너의 인간성을 말살시킬거다. 그래놓고 니가 독해지면 가장으로써 가정을 다스리지못하게 순종하지 않는 아내의 죄악을 들이밀거야. 넌 그인간 말로 못이겨. 왜? 넌 생각이란걸 하고 말하거든. 이 말을 내뱉은 후 돌아올후폭풍이나 남편에게 남을 상처같은걸생각하는건데. 니 남편은 생각없어. 순간 기분따라 그럴듯하게 지껄이는거야. 그리고 미안하지만 너 말도 별로못해. 차라리 시원하게 망치로 머리나 한대 갈기고 유책배우자로 이혼하는게 하나님과 진정 교류하는길일거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