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3년 차인 신혼부부입니다
방귀 때문에 시비가 붙어서 여쭤봅니다
남과 여 누구의 문제인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다들 집에서 방귀 얼마나 뀌시나요?
a는 결혼하기 전 집에서 방귀를 자유롭게 꼈다고 합니다.
가족들 모두 자유롭게 방귀를 뀌는 분위기였고
드물게 식사를 하는 도중에도 방귀를 꼈다고 합니다
가족 모두들 방귀에 관대한 분위기였으며
집에서도 자유롭게 방귀를 못 뀌면 도대체 어디에서 껴야 하냐며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b는 결혼하기 전 집에서 방귀를 자유롭게 끼지 않았다고 합니다.
크게 방귀를 뀌거나 하면 가족들 모두 지저분해(?) 하는 분위기였으며
식사때나 잠자리에서 방귀를 끼는 것을 극혐합니다…(예의가 없다고 생각함)
각자 자라온 환경이 달라서 갈등의 골이 엉덩이 두 짝처럼 깊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누구와 더 가까운 환경에서 자라셨나요…?
저희에게 평범한 기준(?)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