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고.. 뭔가 흥미로운것도 없고
일이야..원래 하기 싫은거지만
예전에 좋아했던것들도 지금은 다 지겹고 하기싫고 재미없게 느껴지네요
집에 짱박혀있고 누워서 빈둥거리는거 싫어하는데 요즘은 주말에 어디 나가질 못하겠어요
그냥 다 귀찮고 누워서 이대로 바닥에 흡수되면 좋겠다 하는 생각만 들고
30대가 되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우울해서 그런건지
다른 분들도 다 그러시나요?
재미없고.. 뭔가 흥미로운것도 없고
일이야..원래 하기 싫은거지만
예전에 좋아했던것들도 지금은 다 지겹고 하기싫고 재미없게 느껴지네요
집에 짱박혀있고 누워서 빈둥거리는거 싫어하는데 요즘은 주말에 어디 나가질 못하겠어요
그냥 다 귀찮고 누워서 이대로 바닥에 흡수되면 좋겠다 하는 생각만 들고
30대가 되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우울해서 그런건지
다른 분들도 다 그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