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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성형을 좀 많이했는데 기분이 이상하네요

|2019.12.12 11:14
조회 20,659 |추천 14

여자친구랑은 2년정도 만났고

 

쌍커풀은 고등학교때했다고 본인이 계속 말했어서 알고는있었는데

 

코도 했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은 뭐 쌍수랑 코는 많이 하니깐

 

저는 성형을 크게 좋아하는사람은 아니지만

 

그냥 요즘 많이하니깐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만났어요..

 

근데 얼마전에 여자친구 핸드폰을 보다가 카톡을 보게됐는데

 

턱도.깍았더라고요...... 이거뿐만이 아니고 머 지방흡입이런것도 했고

 

얼굴에 지방이식.. 턱 지방흡입..복부..팔뚝.... 안한곳이 없든데..

 

그렇다고 얼굴이 성괴인것도 아니고 말안하면 전혀 성형한지 1도 모르겠어요 티도 안나고

 

너무 자연스러워서.....흠...근데 너무 충격적이네요...

 

근데 눈과 코 말고는 아무대도 한곳이 없다고 말했는데 ...

 

이런거가지고 헤어지는것도 이상한거죠?

추천수14
반대수11
베플ㅇㅇ|2019.12.12 12:25
ㄴ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음... 내가 사랑하는 여자 얼굴이 실제 얼굴이 아닐 수도 있다는 건데ㅠ... 이걸로 뭐라고 하는 여자들은 성형한 여자들일듯...
베플ㅇㅇ|2019.12.12 12:24
지금 얼굴에 만족하고 잘 사귀고 있으면 헤어질 필요가 있을까요? 다만 지속적으로 성형을 할 느낌이라면 진지하게 생각해봐야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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