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은 2년정도 만났고
쌍커풀은 고등학교때했다고 본인이 계속 말했어서 알고는있었는데
코도 했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은 뭐 쌍수랑 코는 많이 하니깐
저는 성형을 크게 좋아하는사람은 아니지만
그냥 요즘 많이하니깐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만났어요..
근데 얼마전에 여자친구 핸드폰을 보다가 카톡을 보게됐는데
턱도.깍았더라고요...... 이거뿐만이 아니고 머 지방흡입이런것도 했고
얼굴에 지방이식.. 턱 지방흡입..복부..팔뚝.... 안한곳이 없든데..
그렇다고 얼굴이 성괴인것도 아니고 말안하면 전혀 성형한지 1도 모르겠어요 티도 안나고
너무 자연스러워서.....흠...근데 너무 충격적이네요...
근데 눈과 코 말고는 아무대도 한곳이 없다고 말했는데 ...
이런거가지고 헤어지는것도 이상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