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속보)곰탕집 성추행 숨겨진 진실

ㅇㅇ |2019.12.12 16:56
조회 267,332 |추천 1,445

1. 피고인(가해자)은 폭탄주 15잔을 비운상태(피고인이 진술/ 피해자 인터뷰)

2. 사건 후 피고인은 경찰조사(거짓말 탐지기)에서 피해자는 진실 판정 피고인은 거짓판정받음.

하지만 피고인의 국선 변호사가 거짓말 탐지기 조사 결과를 재판증거로 쓰이는 데에 동의하지 않아 증거 채택X
(증거 : https://news.v.daum.net/v/20180928140718587)

3. 가해자의 아내는 가해자가 법적 구속된 당일 사건 인지.

참고로 곰탕집 성추행 1심 판결 10개월 걸림
가해자와 가해자의 지인은 가해자 부인에게 10개월 동안 비밀로 한거임

4. 피해자는 가해자를 상대로 합의금 제시X

가해자의 아내는 피해자가 천만원 요구했다
피해자 측은 오히려 가해자가 300만원 제안했다(출처 : 피해자 인터뷰)

+)가해자 측이 피해자의 변호사를 통해 강제추행 혐의를 인정하지 않지만 물의를 일으켰기에 300만원 제안

법원 판단 : 피해자가 먼저 합의금(천 만원) 얘기 꺼낸적 없음

5. 재판에 쓰인 CCTV판독결과 : 우발적인 신체적 접촉이 있었을 개연성이 높음

*추가))

씨씨티비 감정결과는 1.3초 이내에 접촉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줌.

그리고 피해 여성분의 즉각적인 대응을 보면 접촉 여부는 사실로 비춰짐

단지 우발적 접촉인지 고의적 접촉인지는 피해자와 가해자를 제외하고 그 누구도 모른다 생각함.
(영상 분석하는 사람은 100% 우발적 접촉이라고 확신하지 않음)


1.3초내에 접촉이 가능하다는 증거


https://news.v.daum.net/v/20180928140718587

위의 링크 피해자 인터뷰좀 봐주세요 수사 보고서 첨부

가해자는 1심 최종 판정 전 실수로 터치한 점은 사과할 용의가 있지만 성추행범이라는 꼬리표는 억울하다는 뉘앙스의 말을 함

개인적으로 피해자 측은 피고인 아내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진행했으면 좋겠음.

아무 잘못 없으니 힘내시길

결과적으로 "천 만원" 이라는 단어 때문에 꽃뱀이라 욕먹음 2차피해 심각한 상태임 악플러 및 허위사실 유포자들 처벌해야 함

‐-------‐----추가

나X위키 퍼옴

이게 가능한 일이에요?? 피해자의 동의없이 성추행 혐의 보석판정 된 것은 최초.....

추천수1,445
반대수65
베플ㅇㅈ|2019.12.12 19:03
아직도 해당 기사에 꽃뱀 , 천만원 거리는거 실화냐 그거 가해자 아내가 지어낸 이야기야 멍청이들아
베플ㅇㅇ|2019.12.12 17:50
당시 저 가해자와이프는 돈 얘기꺼내면서 피해자를 꽃뱀으로 몰고가기위해 판에 글올리고 여론몰이 하는 바람에 오히려 사건이 커져서 공론화됐지 그냥 아닥하고 가만히 있었음 뭐..공론화안된 대부분의 사건들이 그러하듯 뭐 불기소나 집행유예나받고 아~~~무도 모르고 지나갔을텐데 괜히 선수치려다가 피해자가 본인 천만원따위 아쉽지않은 여유로운 집 딸인거 증명하고 판에서 이슈되고 뉴스에도 나오고 초단위분석들어가고 이 사단이 난거지~ 꼴좋다ㅋㅋ
베플ㅇㅇ|2019.12.12 18:39
한남들은 보배 글 올라온 당시에 국민청원하고 30만 넘기고ㅋㅋㅋㅋ 피해자의 인터뷰에는 왜 조용하냐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9.12.12 19:08
남자들 반응 예상했음. 평소에 여자들 불법촬영, 몰카를 당연시하면서 홍대 누드크로키 사건때는 풀발했지
베플ㅇㅇ|2019.12.12 20:40
가장 큰 이유는 이거지. 남편이 먼저 300만원으로 합의하자며 제안했으면서 아내한테는 피해자가 1000만원이나 달라고 했다며 거짓말 친거. 아내 본인이 겪지 않고 어떻게 1000만원 합의금 요구했단걸 알수 있음? 남편이 그리 말했으니 그런줄 알았겠지. 이게 젤 완전 확실한 거짓말 아님? 굳이 왜 여자를 꽃뱀으로 몰아갔을까... 피해자분 제발 명예훼손으로 아내 고소하세요. 나도 억울한 일 당해서 재판해봐서 아는데, 재판 진짜 힘듦. 법원 여러번 방문해야하고, 변호사 선임 비용 장난아니고, 결과는 이렇게 2년뒤에 남. 심리적으로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제일 커서 억울했지만 몇백 받고 합의하고 끝냈음. 피해자분 2년이 걸리더라도 끝까지 갔다는건 얼마나 남편분이 괘씸했으면 이랬겠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