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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ㅇㅇ |2019.12.12 17:25
조회 6,861 |추천 3


아무래도 나를 못 믿는 거 같아서
그리고 기분도 많이 상했고
몸도 안 좋고 그래서 아무데도 안 가려다가
너 볼 수 있음 보고 늦게 내려가려고 그랬어
근데 간 본다는 말을 하니까
할 말이 없어지고 그러네
그리고 너무 늦게보는건 좀 그렇잖아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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