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말하면 입아픈 세계랭킹 1위 테일러 스위프트
역시나 두말하면 입아픈 한국 부동의 여솔 1위 아이유.
진짜 내가 애정하는 가수들인데 공통점이 되게 많더라구?
그래서 이 두 가수들의 공통점 (이라고 쓰고 매력이라고 읽죠?ㅎㅎ)을 소개해보려고 행
1. 비교적 미약한 시작 (비교적 비교적 비교적)
테일러는 2006년 <TAYLOR SWIFT> 로 데뷔해 빌보드 200 5위로 이름을 올림.
물론 데뷔앨범이 5위라는건 정말 대단한 일이지만... 후의 커리어에 비하면 미약하기 그지없지
싱글도 딱히 대박터진 싱글도 없지만 테일러를 세상에 보여준 소중한 앨범임
아이유도 2008년 미아로 데뷔했지만 폭발적인 반응까진 아니었고
무서운 신예가 나타났다 정도의 반응이었어. 그 후로 BOO, 마쉬멜로우 등등
소소한 히트곡이 있었지만 메가히트라고 하긴 부족한 그런 성적이었지
2. 탑티어까지 걸린 시간 단 2년
그리고 테일러는 2집 <Fearless>로 초대박을 침. 빌보드 200 1위에 무려 255주동안 차트인하는
무지막지한 롱런을 기록하고, 탑텐에 무려 5곡을 진입시킴과 동시에
<You Belong With Me>라는 메가히트를 기록해냄. 그리고 이 앨범으로
그래미 대상격인 올해의 앨범을 최연소로 수상한 기념비적인 기록을 보유하게 됨
아이유 또한 잔소리로 음원대박을 터트리고 그해 연말에 좋은날로 굳히기에 들어갔음
잔소리 좋은날은 뭐 말해 입아프니 그냥 설명 패스하도록 하겠음ㅋㅋ
그렇게 두 아티스트는 단 2년만에 굉장히 어린 나이로 미국, 한국에서 탑티어를 찍음
3. 뛰어난 싱어송라이터
테일러는 데뷔초부터 싱어송라이터로써 활동을 해왔음 그리고 2집에서는 4곡
3집에서는 무려 전곡 (!)을 작사작곡하는 위엄을 보여주고, 그 후의 앨범도 테일러의
손이 굉장히 많이 닿아있음. 노래하나에 열몇명 달라붙는 미국 가요계에
저 앨범은 정말 충격이라는 말도 부족한 대단한 앨범이었음 ㅇㅇ
아이유는 테일러처럼 데뷔부터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보여준건 아니지만 좋은날 즈음부터
슬슬 작사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보여주었음
아이유 메가히트 금요일에 만나요 포함, 스물셋, 팔레트, 무릎, 푸르던, 하루 끝, 내손을 잡아
등등 싱어송라이터로서 완벽하게 안착했어!
4. 뛰어난 컨셉 소화력
테일러의 시작은 컨트리였음. 허나 4집 <RED>부터 조짐이 보이더니 최근에는 완벽하게
팝으로 전향에 성공함. 그렇다고 컨트리가 소홀하냐? 아니, 팝으로 전향한 다음에 작곡한
Little big town의 <Better Man>, 그리고 <BABE>를 들어보면 알겠지만
그냥 이젠 둘다 ㅈㄴ 잘하는 쩌는 아티스트가 된거임 ㅇㅇ.
컨트리 테일러와 팝 테일러로 이분법 가능한 수준
아이유 또한 마찬가지임. 대중에게 박힌 아이유의 노선은 크게 두가지가 있음
판타지 노선과 아티스트적인 노선.
아이유는 진짜 두말하면 입아프니 설명하지 않겠음 ㅋㅋㅋ 좋은날 너랑나 분홍신 3단 판타지
+ 나열하기도 힘든 수많은 갬성폭발 띵곡들이 아이유의 뛰어난 컨셉소화력을 증명해줌 ㅇㅇ
5. 크고 작은 논란
이건 약간 민감할 수 있지만.. 테일러의 경우 엄청난 남성편력.(이건 논란은 아니다만),
정말 수많은 디스 (전남친 디스송이 한트럭 + 전남친의 여친까지 수위높게 디스)같은 비교적
사소한 논란도 있었지만, 칸예와의 갈등으로 테일러 스네이크라는 불명예스런 별명을 얻은 일,
Bad Blood 뮤직비디오로 케이티페리를 공개디스한 일 등 상당히 큰 논란도 비교적 많은 편
아이유 또한 생각보다 논란이 있었음. 23앨범의 브리트니 샘플링 사건을 비롯하여, 제제 가사
논란, 로리타 논란, SNS 사진 논란 등등....
6.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향단 1도 없는 그녀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일러는 <Reputation>으로 밀리언 초동을 세우는데 성공했고,
회당 650만 달러 짜리 투어를 전석매진시키는, 투어로는 커리어 하이를 찍어버림 ㅇㅇ
심지어 앨범의 평가도, 판매량도 기록도 전작 <1989>보다 약한 앨범이었는데
투어의 회당 성적은 2배이상을 찍어버렸음 ㅋㅋㅋㅋㅋ 진짜 대단한 가수 ㅇㅇ
아이유 또한 그런 논란면 입아픈 세계랭킹 1위 테일러 스위프트
역시나 두말하면 입아픈 한국 부동의 여솔 1위 아이유.
진짜 내가 애정하는 가수들인데 공통점이 되게 많더라구?
그래서 이 두 가수들의 공통점 (이라고 쓰고 매력이라고 읽죠?ㅎㅎ)을 소개해보려고 행
1. 비교적 미약한 시작 (비교적 비교적 비교적)
테일러는 2006년 <TAYLOR SWIFT> 로 데뷔해 빌보드 200 5위로 이름을 올림.
물론 데뷔앨범이 5위라는건 정말 대단한 일이지만... 후의 커리어에 비하면 미약하기 그지없지
싱글도 딱히 대박터진 싱글도 없지만 테일러를 세상에 보여준 소중한 앨범임
아이유도 2008년 미아로 데뷔했지만 폭발적인 반응까진 아니었고
무서운 신예가 나타났다 정도의 반응이었어. 그 후로 BOO, 마쉬멜로우 등등
소소한 히트곡이 있었지만 메가히트라고 하긴 부족한 그런 성적이었지
2. 탑티어까지 걸린 시간 단 2년
그리고 테일러는 2집 <Fearless>로 초대박을 침. 빌보드 200 1위에 무려 255주동안 차트인하는
무지막지한 롱런을 기록하고, 탑텐에 무려 5곡을 진입시킴과 동시에
<You Belong With Me>라는 메가히트를 기록해냄. 그리고 이 앨범으로
그래미 대상격인 올해의 앨범을 최연소로 수상한 기념비적인 기록을 보유하게 됨
아이유 또한 잔소리로 음원대박을 터트리고 그해 연말에 좋은날로 굳히기에 들어갔음
잔소리 좋은날은 뭐 말해 입아프니 그냥 설명 패스하도록 하겠음ㅋㅋ
그렇게 두 아티스트는 단 2년만에 굉장히 어린 나이로 미국, 한국에서 탑티어를 찍음
3. 뛰어난 싱어송라이터
테일러는 데뷔초부터 싱어송라이터로써 활동을 해왔음 그리고 2집에서는 4곡
3집에서는 무려 전곡 (!)을 작사작곡하는 위엄을 보여주고, 그 후의 앨범도 테일러의
손이 굉장히 많이 닿아있음. 노래하나에 열몇명 달라붙는 미국 가요계에
저 앨범은 정말 충격이라는 말도 부족한 대단한 앨범이었음 ㅇㅇ
아이유는 테일러처럼 데뷔부터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보여준건 아니지만 좋은날 즈음부터
슬슬 작사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보여주었음
아이유 메가히트 금요일에 만나요 포함, 스물셋, 팔레트, 무릎, 푸르던, 하루 끝, 내손을 잡아
등등 싱어송라이터로서 완벽하게 안착했어!
4. 뛰어난 컨셉 소화력
테일러의 시작은 컨트리였음. 허나 4집 <RED>부터 조짐이 보이더니 최근에는 완벽하게
팝으로 전향에 성공함. 그렇다고 컨트리가 소홀하냐? 아니, 팝으로 전향한 다음에 작곡한
Little big town의 <Better Man>, 그리고 <BABE>를 들어보면 알겠지만
그냥 이젠 둘다 ㅈㄴ 잘하는 쩌는 아티스트가 된거임 ㅇㅇ.
컨트리 테일러와 팝 테일러로 이분법 가능한 수준
아이유 또한 마찬가지임. 대중에게 박힌 아이유의 노선은 크게 두가지가 있음
판타지 노선과 아티스트적인 노선.
아이유는 진짜 두말하면 입아프니 설명하지 않겠음 ㅋㅋㅋ 좋은날 너랑나 분홍신 3단 판타지
+ 나열하기도 힘든 수많은 갬성폭발 띵곡들이 아이유의 뛰어난 컨셉소화력을 증명해줌 ㅇㅇ
5. 크고 작은 논란
이건 약간 민감할 수 있지만.. 테일러의 경우 엄청난 남성편력.(이건 논란은 아니다만),
정말 수많은 디스 (전남친 디스송이 한트럭 + 전남친의 여친까지 수위높게 디스)같은 비교적
사소한 논란도 있었지만, 칸예와의 갈등으로 테일러 스네이크라는 불명예스런 별명을 얻은 일,
Bad Blood 뮤직비디오로 케이티페리를 공개디스한 일 등 상당히 큰 논란도 비교적 많은 편
아이유 또한 생각보다 논란이 있었음. 23앨범의 브리트니 샘플링 사건을 비롯하여, 제제 가사
논란, 로리타 논란, SNS 사진 논란 등등....
6.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향단 1도 없는 그녀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일러는 <Reputation>으로 밀리언 초동을 세우는데 성공했고,
회당 650만 달러 짜리 투어를 전석매진시키는, 투어로는 커리어 하이를 찍어버림 ㅇㅇ
심지어 앨범의 평가도, 판매량도 기록도 전작 <1989>보다 약한 앨범이었는데
투어의 회당 성적은 2배이상을 찍어버렸음 ㅋㅋㅋㅋㅋ 진짜 대단한 가수 ㅇㅇ
아이유 또한 그런 논란이 언제 있었냐는듯 ㅋㅋㅋㅋㅋ 밤편지로 걍 올킬 ㅇㅇ
그리고 나온 팔레트 앨범또한 멜론 진입이용자 수 갱신, 스트리밍최다 앨범으로 선정
+ 본인의 프로듀싱 또한 최고조에 이르며 커리어하이를 찍어버림 ㅋㅋㅋㅋㅋ
논란? 그게 뭐죠 이 두명한텐 논란의 ㄴ도 영향이 없었음. 이건 정말 대단한거임
다른 가수들이었음....진작에 커리어 하향세 타고도 남았음 ㄹㅇ
7. 롱런의 여왕
데뷔 10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둘다 정말 적수가 없을 정도의 화력을 보유.
진짜 적수가 없음 ㅋㅋㅋㅋ 본인들의 결과물 또한 롱런인데
아이유의 밤편지는 무려 119주, 금만나는 96주 차트인ㅋㅋㅋㅋㅋㅋ
테일러의 경우는 15년에 발매한 1989가 아직까지 빌보드 200에 있음...ㅋㅋㅋㅋㅋ
둘다 정말 애정함 ㅠㅠㅠ 좋은 음악 앞으로도 많이많이 만들어줬음 좋겠당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