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방송한 긴급출동sos입니다.
갑자기 폭력적으로 변한아들 지나가는 행인(같은학교학생)에게 주먹을 날리고 발길질을 서슴치 않음 이러한 폭력과 심각해지는 행동으로 인해 등교정지 상태
아들의 문제행동은 더했다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며 5~6시간씩 반복적으로 눈을 비빔 샴푸,비누,치약 등으로 눈 안을 씻으면서 울면안돼 강해져야해 라고 외침 전문가들은 일종의 강박증상이라고 밝힘
이러한 행동의 원인은 같은 반학생들에게 성추행과 온갖 모욕 왕따를 당하고있었다 견디기 힘든 현민이(가명)은 담임선생님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편지도 씀
하지만 담임교사의 태도는 보는 이의 눈을 의심케 할정도 "문제 학생들을 보면 거의 가정 환경에 문제가 있다" 라고 만 반복하며 가정에 문제가 있다고만 하고 학교를 감싸기 급급했다. 현민이의 편지에 대해서는 "그게 무슨 애절한 편지냐" 하면 완전히 무시하는 태도를 보였다 또 현민이만 왕따를 당한게 아니다. 2-3명이 더 왕따를 당하고 있었는데 그아이들은 학교생활을 잘하고있다 라 하며 현민이의 부모님을 탓했다 보다 못한 취재진이 교사에게 태도를 지적하자 담임은
"그래 내가 잘못 보살펴서 이 사건이 났다. 뭐 어쩌라는 거냐"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여 더욱 시청자들을 분노하게했다
---------------------------------- 보는동안 학교에서 보이는 태도때문에 화가나서 죽는줄 알았네요 배울만큼 배운 선생님들이 어쩜 저럴수 있는지 교장선생님도 만만치 않으시더군요 저런선생님한테 교육을 받는 학생들이 안타까울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