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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SOS방송 충격적인....선생님 맞나요?

9858743 |2008.01.23 00:00
조회 3,355 |추천 0


    *기사내용은 제가 간추렸습니다

어제방송한 긴급출동sos입니다.    

갑자기 폭력적으로 변한아들   지나가는 행인(같은학교학생)에게 주먹을 날리고 발길질을 서슴치 않음   이러한 폭력과 심각해지는 행동으로 인해 등교정지 상태
  아들의 문제행동은 더했다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며 5~6시간씩 반복적으로 눈을 비빔   샴푸,비누,치약 등으로 눈 안을 씻으면서 울면안돼 강해져야해 라고 외침   전문가들은 일종의 강박증상이라고 밝힘

이러한 행동의 원인은   같은 반학생들에게 성추행과 온갖 모욕 왕따를 당하고있었다   견디기 힘든 현민이(가명)은 담임선생님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편지도 씀

하지만 담임교사의 태도는 보는 이의 눈을 의심케 할정도   "문제 학생들을 보면 거의 가정 환경에 문제가 있다" 라고 만 반복하며 가정에 문제가 있다고만 하고   학교를 감싸기 급급했다. 현민이의 편지에 대해서는   "그게 무슨 애절한 편지냐" 하면 완전히 무시하는 태도를 보였다   또 현민이만 왕따를 당한게 아니다. 2-3명이 더 왕따를 당하고 있었는데 그아이들은 학교생활을 잘하고있다   라 하며 현민이의 부모님을 탓했다   보다 못한 취재진이 교사에게 태도를 지적하자 담임은
"그래 내가 잘못 보살펴서 이 사건이 났다. 뭐 어쩌라는 거냐"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여 더욱 시청자들을 분노하게했다
    ----------------------------------     보는동안 학교에서 보이는 태도때문에 화가나서 죽는줄 알았네요   배울만큼 배운 선생님들이 어쩜 저럴수 있는지   교장선생님도 만만치 않으시더군요   저런선생님한테 교육을 받는 학생들이 안타까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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