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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인 그고모에 그딸

애미야국이... |2019.12.13 17:17
조회 5,314 |추천 0
안녕하세요 저희 고모와 그고모의 딸한테 복수하고 싶습니다.우리집 상황 : 엄마아빠나동생친할머니(현재는돌아가심),친할아버지아빠위로 고모3명에 아들 아빠하나입니다.큰고모딸때문에 지금쓰는데요 큰고모딸(서른중반)의 평소행실과 가족이 모였을때 행실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명절에 저희엄마혼자 음식을 하시는데 절대 자기가 가져다 먹지않고 저희엄마를 시켜먹습니다. 또한 음식을 적게했다며 어른들앞에서 대놓고 말을하고 설겆이는 한번도 한적없으면 자기집에서도 안한다고 저한테 자랑하듯이 말하는 인간입니다,클럽에서 놀며 원나잇을 하고다니며 그러다 결국에는 사고쳐서 결혼한 케이스입니다. 또한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생신때오는거는 극히 드물며,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무언가를 해본적이 없는 인간입니다. 그런 고모딸을 고모는 감싸돌고 있구요.----------------------------------------------------------------------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친할머니 친할아버지를 결국 저희가 모시고 살게 되었습니다. 반강제로요.. 그러다 할머니가 돌아가셨구요. 돌아가시기 전부터 큰고모딸은 저한테 할머니 할아버지 밥좀 잘챙겨드려라 병문안좀 자주가라 저희엄마가 마음에 안든다부터 전화상으로 막말을 했습니다.(참고로 저는 직장을 다니며 저녁에 할머니 죽도 자주 만들어드리고, 할아버지 저녁식사도 자주 챙겨드리곤 했습니다...) 돌아가시고 납골당에 모시러 갔는데 (할아버지께서는 쓰러지실까봐 차에만 있으실꺼라고 말씀 들었습니다.) 너무 울어 목이말라서 동생이랑 막내고모 딸이랑 마실꺼를 사서 앉으려는 찰라 할아버지가 계신것을 그때 확인을 했습니다. 저희가 마시고 있는것을 보자 큰고모딸이 저를 보며 개념없다 소리지르며, 너네만 입이냐 싸가지가 없다는둥 소리를 지르는것이였습니다..그자리에서 싸우기 싫어 자리를 피했습니다. 그러다가 큰고모가 저에게 오더니 툭툭치면서 너가 잘못한거니 가서 사과를 하라길래 너무 화가나 울면서 그러긴 싫다고 제가 평소에 쟤보다 더잘하면잘하지 못한적 단한번도 없다고 하는찰라 큰고모딸까지 와서 저한테 모라하는걸 본 저희 엄마가 화나셔서 저한테 떨어지라고 살짝 팔목쪽을 밀쳤습니다. 그때부터 큰고모딸이 남의집 귀한자식 손에 니까짓게 손을 쳤다며 쌍수두번한 눈으로 흰자보이게 위아래로 보면서 욕도 하고,,,끝까지 그러고 있더군요.. 제가 너무 아닌거 같아 언니를 불러 그자리에서 저희들만 먹고 그렇게 나간건 잘못이나 어른한테 그런식으로 말하면 안된다고 말하며 저희엄마한테 당장사과하라고 말했습니다.고모가 싫은소리해도 단한번도 그런적 없다 했더니 ㅋㅋ 그다음부터 "저희 외할머니할아버지가 그렇게 가르쳤냐는둥 교육도 못받았냐는 말과 남의집 귀한자식을 때렸다는 저희 엄마가 개념이 없고그렇다는 말을 소리지르면서 욕하면서 말하더군요.. 저한테도 씨*미ㅊ* 꺼져 이러며 저희엄마에 대해 입에 담지 못하는말을 하더라구요.. 장례식이라 참았지만 한달동안 악몽꾸며 정신적상담을 받으려 했습니다...1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화가 안풀려요.. 안보면 그만인데 명절마다 와서 밥만먹구 가구요...아빠가 큰고모관련하여 말을꺼내면 말하지 말아달라 부탁하거든요? 그때이후로 못듣겠다고 하니까 제가 성질이 드러워서 아직도 못잊고 있는거라 말하는데.. 저는 지금도 힘들어요 심적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큰고모말만 나와도 정말 치가 떨립니다.그냥 제 마음 다풀리게 고모한테 따지면서 말하는게 괜찮을까요 아님 아빠가족이니 그래도 핏줄이니 참아야 할까요.... ?
추천수0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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