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부터 서로가 반해서 끌리고 말안해도
서로 영적으로 통하는 교류되는걸 느낌.
대화몇마디 안해봐도 대충 암. 소울메이트랄까 .
서로 그렇게 느낌. 그런데 현실적인 부분에서
주변 환경에서 자꾸 방해를함. 주변사람들로 인해 서로 오해를 하게되서 연락이 끊겨버림...
마치 텔레파시 , 입소문으로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는다 생각하는중 ... 이게 너무 고통스러워 .. 마치
기싸움 마냥... 서로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상황땜에 ... 아프지만 그리워하고 또 연의 끈을 놓지못하는...,, 또 우연히 라도 자주 마주치는 .::
다른사람은 생각도 안함. 마치 전생에서 한번 만났었던 인연. 하늘이 맺어준인연이어서 당연히 만나야할거같은 인연같은 느낌이고 미래에는 결혼했을거같은 , 다른사람들은 이런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