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6 남자입니다. 여친은 32이고 만난지 3개월 정도 됬습니다. 우리는 매우 사랑하고 있구요. 하지만 최근에 스마트폰 때문에 싸우게 됬네요. 저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평소에 검소가 몸에 배어있고 돈을 낭비하는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구매하는 물건의 모든 선택기준으로 가성비있는 물건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여친은 공공기관에 재직중이며 월급은 250정도 됩니다. 저도 공공기관에 재직중이며 현재 월급 200정도 됩니다. 여친은 현재 서울에서 자취중인데 월세 45 원룸에 생활하고 잇습니다. 저는 현재 기숙사에 거주중입니다. 여친이 현재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 갤럭시 8을 사용한지 2년 3개월이 되서 폰을 바꾸려고 합니다. 하지만 저와의 가치관의 충돌로 싸우게 됬네요. 왜인지를 설명하기 전에 현재 제가 여친에 대해 한가지 우려하는 점이 있습니다. 저는 평소 검소하게 생활하기 때문에 여친과 돈을 알뜰하게 모아서 결혼을 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친이 아주 사치스러운 것은 아니지만 저에 비해서 쎈 씀씀이로 인해 자주 다투지는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현재 여친은 현재 공시가 105만원의 아이폰11을 사기를 원합니다. 그 이유는 첫째 카메라화질이 너무 좋아서라고 합니다. 평소 여친은 친구들과 여행시에 1000장 정도는 사진을 찍고 저와 여행을 하거나 데이트를 할때도 100장 200장 씩도 사진을 찍습니다. 그 정도로 사진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둘째 친구들이 다 아이폰이라서 카톡으로 전송하면 30장씩밖에 전송이 안되서 에어드롭으로 사진을 한꺼번에 옮기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제가 여친에게 추천해 준 폰은 가성비가 정말 좋은 샤오미 홍미노트 8T입니다. 현재 16일부터 정식 발매이며 지금 쿠팡에서 사전예약을 하면 20만원에 구매할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폰에 비해서는 카메라 성능이 약간 부족 할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가성비로는 충분히 훌륭한 퍼포먼스의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여친이 중요시 하는 카메라 성능도 4800만 화소의 쿼드카메라 제품으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재 홍미노트5를 사용중입니다. 원래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현재 매우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아이폰, 갤노트등의 고사양 스마트폰이 특히 필요한 사람들은 평소에 고사양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많은 기능을 다 사용하지도 않고 게임도 안하는데 단순히 카메라 성능이 약간 더 좋다고 아이폰을 비싼돈 더들여서 사는것은 저는 사치이며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성비로써 아이폰과 홍미노트8T의 가격차를 비교해보니 85만원을 더 주고 살만큼의 가치가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듭니다. 물론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고 생각도 다른것을 인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여친과 나중에 함께 보면서 농담반 진담반으로 더 높은 지지를 받는 사람이 원하는 폰을 사기로 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지지가 필요합니다. 좋은 의견 많이 남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