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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사람 1위~~~

임치정 |2008.01.23 00:00
조회 1,155 |추천 0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국군의 사명이다. 국민이 위급하거나 군이 필요할 때면 해성 같이 나타나 국민을 돕는   국군은 언제 봐도 듬직하고 자랑스럽다.   지난 연말연시, 호남지역에 내린 폭설로 전북지역 농가 피해액이 34억 원에 이를 정도로 피해가 커 농민들이 어찌할 바를   모르고 넋을 잃고 있는 고창, 부안, 정읍지역에 국군장병들이 찾아가 피해복구의 일손을 도왔다고 한다. 폭설은 그쳤지만   이어지는 한파로 어디서부터 손대야할 지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는 현장을 찾아가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을 도운 것이다.   평시 전쟁억제 기능을 수행하고 유사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지만 각종 재난·재해·사고로 국민이 어려움을 겪을   때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파가 몰아치는 추운 겨울날씨에도 불구하고 비닐하우스 철거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는 것도   “국민=부모요, 보호할 대상”이라는 위민정신의 발로라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호남의 들녘에서 상처 난 ”농심”을 치유하는 국군장병들의 따뜻한“군심”은 전선을 지키는 국군장병들과   함께 국민의 안위를 지키는  신뢰받는 파수꾼(국군)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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