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등 한국의 강제개종 실태 규탄…우리 정부와 종교계·미디어는 침묵
강제개종으로 2번째 사망사고가 일어난지도 거의2년이 다 되어간다
2018년1월 피해자 구씨는 20대 꽃다운 나이에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강제개종에 두번째 끌려가 결국 목숨을 잃었다
구씨가 처음 강제개종에 끌려 갔다가 탈출후 청와대에 청원을 했었지만
청와대에서는 나몰라라 한사이 구씨의 청원글은 삭제 당하고
그후 구씨 두번째 강제개종에 끌여가 결국 목숨을 잃은 것이다
강제개종 피해자 연대는 강제개종 근절을 촉구하는 궐기대회를 전국에서 했지만
대한민국 정부는 아랑곳 하지 않았다
강제개종 근절 촉구 궐기대회 소식을 접한 해외에서도
자발적으로 뉴욕타임즈에 강제개종근절 하라는 광고를 싣기도 하고 궐기대회도 했다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강제개종을 대한민국정부와 관련 기독교 계가 묵인하자
결국 국제사회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난 7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인권인사회 41차 회의에서 유럽 ‘양심의 자유 협의회(CAP-LC)’는 두 명을 사망에 이르게 하고 수천 명에게 납치·감금·폭행 등 피해를 준 한국 내 강제개종 실태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고
CAP-LC 는 성명서를 통해 “대한민국 당국이 강제개종자들에 대해 적절한 조처를 하지 않고 있다”며 “대한민국 정부가 강제개종에 대해 조사를 하고 관련자들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을 촉구했다.
대한민국은 언제까지 강제개종에 대해 침묵 할 것입니까?
대한민국에서 약자는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란 말인가요?
어찌 편협정치를 하고 약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것입니까?
대한민국 정부는 더 이상 강제개종으로 인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가 나서서 강제개종 근절 법안이 재정될수 있도록 정부가 나서 주시길 바랍니다
[비즈포커스] 유엔 등 한국의 강제개종 실태 규탄…우리 정부와 종교계·미디어는 침묵
https://news.joins.com/article/23655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