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가수 Maximilian hecker랑 콜라보한 곡

목소리도 곱고
감성이 아이유의 마음이나 정승환의 눈사람 등이 생각나는 아름다운 노래다
마음이 편안해지는데 어딘가 처량한 느낌
너무 좋아서 목소리 예쁘고 보컬 전공한 내 친구가 이 노래 부르는거 상상했음
그 친구보고 이 노래 커버해달라고 하고 싶다ㅠㅠㅠㅠ
이 노래 청아한 미성을 가진 여가수가 불러도 엄청 잘어울릴것 같아.. 분위기가 예뻐서
그리고 내 독일 친구가 한국에 관심 많고 음악 좋아하지만 빅스에 관심 없는데 그 친구가 한국스러운거 좋아해서 그 친구한테 2017 가요대제전 빅스의 도원경 무대 보여줬더니 감탄하면서 엄청 좋아하더라
그 독일인 친구한테 이 노래 들어보라고 추천해야지
남돌 노래 거르는 사람들도 레오의 The flower 한번 들어보라고 하고싶음.. 너무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