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년이 PD님 경수 후기 모음.
1. 긴 손편지를 쓰고 떠난 경수
2. 경수 주변은 늘 반짝반짝
3. 녹음실에 있는 웰시코기를 보자마자 너무 좋아서 무릎 꽝! 한 경수
4. 얼굴은 콩알만하고, 마음씨는 바다와 같은 경수
경수를 만난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경수는
어쩜 이리 다 반짝반짝 빛나는 얘기들일까 ㅠ.ㅠ
경수 주변에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진짜 진짜 좋겠당 ㅠ
잘생겨서 마음도 잘생긴 경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