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사회 초년생 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며 열심히 돈을 모아보려 했고 고등학교 졸업 후 한 회사에 취업하게 되어 조금이 나마 부모님께 도움이 되고자 열심히 살고있었습니다
어느날 한 친구의 연락으로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고
그 친구를 통해 시작하지 말았어야 하는 나쁜길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 부터 일을 하다보니 나도 편하게 돈을 벌어 보자 싶었고 쉽게 돈을 벌며 많은 돈을 가지게 된 친구를 보면서 나도 저렇게 살고싶다 라고 여러번 생각했습니다.
친구를 통해 A군과 제 지인 B군 소개 시켰고
A는 먼저 B가 일 진행 능력 확인 후 투자 하겠다 하여 B는 일을 진행 하였습니다
B는 그말을 믿고 대략 2000만원의 투자를 했으나 A는 그 돈을 들고 연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A가 연락이 되질않자 B군은 저에게 그 돈을 모두 갚으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저는 서로 잘되자고 연결 한 것이였고 저도 어느정도 책임이 있어 갚으려고 했으나 너무 터무니 없는 모든 금액을 지불하라 하여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서 글을 남김니다
서로 합의 하였고 어떻게 되었든 이렇게 된 상황에 왜 저한테만 물어라고 하는 것일까요
저는 n분에 1로 하여 어느정도 분할 하자 했으나 무조건 적으로 모든 돈을 달라고 합니다
저는 주위에 빽도 없고 주변 친구들 까지 잃어가고있습니다
아무도 제말을 들어주지 않아 조언구하고 싶습니다
떳떳한 일은 아니지만 옳지 못한 생각으로 행동으로 이렇게 되버렸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