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 챙겨 보지 않고 우연히 봤다가,
뒤늦게 정주행했었던 드라마들
(주관주의)
(순서는 랜덤)
<라이프 온 마스>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가 1988년 형사와 만나 벌이는 신나는 복고 수사극
<돈꽃>
돈을 지배하고 있다는 착각에 살지만 실은 돈에 먹혀버린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
<빠담빠담>
살인 누명을 쓰고 16년 만에 출소한 '양강칠'과 지극히 현실적이고 자신에게는 이기적인 '정지나' 그리고 이 둘의 운명을 지켜주려는 인간적인 천사 '이국수'가 만들어가는 기적 같은 사랑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감옥을 배경으로 미지의 공간 속의 사람 사는 모습을 그린 에피소드 드라마
<손 더 게스트>
한국 사회 곳곳에서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에 맞선 영매와 사제,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신미양요(1871년)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작은 외상에는 병적으로 집착하며 호들갑을 떨지만 마음의 병은 짊어지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과 사랑을 되짚어보는 이야기
<나의 아저씨>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 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
이거 말고 뒤늦게 빠져서 정주행 했던 드라마 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