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1열>에 오정세가 나왔는데
회원증 아이디가 저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MC가 아이디 저기요의 뜻이 뭐냐고 물었더니,
평소에 뭐라고 잘 불려지냐고...해서
'저기요!'라고 지었다고 함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최근 종영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때문에,
요즘엔 안 그러지 않냐고 물었더니
요즘도....많이....그런다고....ㅠ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촬영장에 오정세가 들어가려고 했더니,
경호원이 오정세를 막으면서
어잇! 여기 드라마 촬영중입니다! 라고 했다고...
그 상황을 지켜보던 매니저가
배우예요;;;라고 했다고 함ㅋㅋㅋ
매 현장마다 그래서 담담하다고 ㅋㅋㅋㅋㅋㅋ
같이 출연한 최강희가 증언해주는데 ㅋㅋ
분장하고 왔는데 분장하고 오라 그런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담동에서 풀메이크업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탭들이 메이크업 빨리 하라고 ㅋㅋㅋㅋㅋㅋ시간 없다고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요즘 인기 실감하냐고 물었는데
신기한 경험을 했다면서 말문을 여는 오정세
3주 전 지하철을 탔는데
오정세가 출연 중이었던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사람들이 다 보고 있더라는 것!
그것도 오정세 옆에서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옆 사람꺼를 같이 봤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노규태에게 밀린 오정세 인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원석 영화 감독이랑 오정세가 미팅을 하게됐는데
일찍 나와 기다리고 있던 모자 쓴 남자가 있었고
이원석 감독은 정말 재미 있는 매니저인 줄 알았다고 함ㅋㅋㅋ
그러면서 이원석 감독이 오정세에게
'오정세씨는 언제 오나요?'라고 물어보고
오정세는 '좀 있으면 올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오정세 씨 왔다니까 데리고 올게요'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모자를 벗고 등장했다는 오정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정세 에피소드들은 하나같이 다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