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아웃핏터 보자마자 이거다 싶어서 바로 질렀습니다.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잠깐 설명하자면, 일반 의류관리기와 마찬가지로 99.9% 살균, 탈취, 건조도 되면서 주름개선까지 된다는 제품입니다.
솔직히 제품 구성품은 조금은 엉성해보여서 굉장히 의심되고 첫 느낌은 별로였지만
효과 경험하고 나서는 급 호감으로 바뀌었습니다. 빨래 후 건조기로 돌려놓고, 바로 제시간에 꺼내두지 않아서 셔츠가 완전 망가진 제품을 테스트해봤습니다.
완전 이렇게 망가졌던 셔츠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ㅋㅋ
이렇게만 말씀드리면 제가 판매업체 같으니 단점을 말씀드리면,
이 아웃핏터라는 제품에 셔츠를 착용하는게 처음에 되게 낯설고 귀찮습니다.
그리고 소음도 로봇청소기 돌리는정도?로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장점은 막상 옷입히고 나면 다림질하고 냄새는 진짜 확실히 잡아주는 것 같습니다.
이상 독소삼매경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