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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관리기 아웃핏터 사용 후기

독소삼매경 |2019.12.16 15:03
조회 243 |추천 0
의류관리기 제품은 사실 스타일러나 에어드레서나 굉장히 많지만100만원 넘는 가격에 너무 비싸고, 전세 집에 사는 나에겐 집을 언젠간 빼야하기 때문에,이사가야할 떄 추가비용을 내서 가져가는 겄때문에 굉장히 고심했었죠.
그러다가 아웃핏터 보자마자 이거다 싶어서 바로 질렀습니다.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잠깐 설명하자면, 일반 의류관리기와 마찬가지로 99.9% 살균, 탈취, 건조도 되면서 주름개선까지 된다는 제품입니다. 

 

솔직히 제품 구성품은 조금은 엉성해보여서 굉장히 의심되고 첫 느낌은 별로였지만

 


효과 경험하고 나서는 급 호감으로 바뀌었습니다. 빨래 후 건조기로 돌려놓고, 바로 제시간에 꺼내두지 않아서 셔츠가 완전 망가진 제품을 테스트해봤습니다.

 


완전 이렇게 망가졌던 셔츠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ㅋㅋ


이렇게만 말씀드리면 제가 판매업체 같으니  단점을 말씀드리면,

이 아웃핏터라는 제품에 셔츠를 착용하는게 처음에 되게 낯설고 귀찮습니다.

그리고 소음도 로봇청소기 돌리는정도?로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장점은 막상 옷입히고 나면 다림질하고 냄새는 진짜 확실히 잡아주는 것 같습니다.


이상 독소삼매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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