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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동해, 8일 부친상

샤방샤방 |2006.08.09 00:00
조회 6,78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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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대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본명 이동해ㆍ윗줄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8일 부친상을 당했다. 동해의 아버지 이 모씨는 8일 오전 3시경 지병으로 전남 목포의 a병원에서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목포 a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0일 오전 9시. 장지는 목포의 선산이다. 동해는 위독하다는 가족의 연락을 받고 목포로 내려가 아버지의 임종을 지켰다. 현재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은 8일 오후 8시 현재 ktx편으로 목포로 향하고 있다. gyummy@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뉴스엔 김은구 기자] 인기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본명 이동해)가 눈물로 아버지를 떠나보냈다. 동해의 아버지는 8일 새벽 3시께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전라남도 목포시 한 병원에 차려졌다. 발인은 10일 오전. 동해의 한 측근은 8일 뉴스엔과 가진 전화통화에서 “동해가 아버지가 돌아가신 데 대해 침통해 하고 있다. 지금은 빈소의 아버지 영정 앞에서 떠날 생각을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슈퍼주니어의 다른 멤버들은 조문을 하고 동해를 위로하기 위해 개인 스케줄을 마치는 대로 목포로 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은구 cowbo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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