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열받아서 명절때 큰집 안간지
기원전이라서....
작은엄마가..내가 좋아하는 감자탕 보내줘서
맛잇게 처먹고... 엄마한테
맛 드릅게 없네 하니..
맛잇게 처먹고 헛소리 한다고 또 거품물고 달려 들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툭 던젓지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왓을때 똑 같아 ? 하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노래나 들어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열받아서 명절때 큰집 안간지
기원전이라서....
작은엄마가..내가 좋아하는 감자탕 보내줘서
맛잇게 처먹고... 엄마한테
맛 드릅게 없네 하니..
맛잇게 처먹고 헛소리 한다고 또 거품물고 달려 들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툭 던젓지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왓을때 똑 같아 ? 하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노래나 들어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