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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천사의실패 |2019.12.17 03:14
조회 12 |추천 0

내가 열받아서  명절때  큰집 안간지

기원전이라서....

 

작은엄마가..내가  좋아하는  감자탕  보내줘서

맛잇게  처먹고...  엄마한테

 

맛  드릅게  없네   하니..

맛잇게  처먹고   헛소리 한다고   또   거품물고 달려 들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툭 던젓지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왓을때   똑 같아  ?  하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노래나 들어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https://youtu.be/8SKPjRexJjQ?t=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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