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남고로 찬조 가거든? 근데 진짜 속옷 같은 조금만 숙여도 가슴 다 보이는 상의에 엉밑살 다 보일 정도로 짧은 가죽바지 입고 춤 추는데 중간에 이벤트로 무대 위에 남자 한 명씩 의자에 앉혀서 내가 남자 무릎 위에 올라가서 허리 돌리면서 얼굴에 가슴 비비고 이런 거 하거든? 연습하면서도 대행으로 남자 애들 의자에 앉히고 계속 그렇게 하는데 처음엔 내가 남자 위에서 허리 돌리고 가슴 비벼야 하는 게 너무 수치심 들고 그랬는데 계속 할수록 뭔가 흥분되는 것 같은데 나 비정상 맞지...? 처음엔 그걸 왜 해야 하나 싶었는데 연습하면서 남자 애들이 좋아하는 거 보니까 나도 좋고 뭔가 더 과하게 하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