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적여 당했을때 주로 쓰는법이야
만약 무리에서 여적여나 시기질투 당하면 가만히 있지 말고 꼭 그걸 짚고 넘어가야함
대놓고 여적여, 시기질투라고 언급하면 너무 재수없어 보일수도 있으니까 약간 돌려야함
내색 안하면서 받아주는척 수다 막 떨다가 화제 전환되는 타이밍에 딱 얘기꺼냄
"너네들은 인간 부류중에 제일 싫어하는 부류가 뭐야? 나는 빈수레 요란한 사람이랑 남 잘되는꼴 못보는 부류"
이러면 아까 여적여 시전했던애 얼굴이 싹 굳음
'지금 내 얘기 하는건가?' 하면서
그러면 주위애들도 분위기 타면서 깨달음
거기에 애들이 동조하면 얘는 낙동강 오리알 되는거임
(포인트는 어차피 저런부류는 있어봤자 도움될거 없으니 아에 손절 할 생각으로 막나가는거임)
의외로 잘써먹었으니까 너희들도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