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1990년대 초반만해도 여자들중 특히, 집안이 어려운 여자들은 24살 정도되면 결혼하려고 안달난 여자가 많앗다..부모들도 나이들기전에 (몸값 높을때)시집가라고 닥달해댓음.
그래서 선이란걸 보고 2~3달후에 결혼하는 경우도 있었죠....아마 현실도피로 결혼한 여자중 가혹한 현실에 마구 짓밟히다 이혼한 여자도 많을듯.
형제,자매라도 속맘을 모르는데....2~3달 만나보고 사람을 파악할수 있을지 ??
오히려,결혼전에 겉으로 잘해주는 남자들이 결혼후 돌변하는 경우가 많다,,,연애경험이 풍부한 건달들은 여자를 잘 다루니까~일단 결혼전에는 다 해줄것처럼 속이지만, 일단 자기 소유가 된후에는...후후훗!! 더이상은 상상에 맡김
요즘도 부모의 재촉땜에 서둘러 결혼하는 20대후반~30대 여자도 있는지,진짜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