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고양이 치츠 자랑 좀 할께요ㅎㅎ
치즈는 3살이예요
어릴때부터 키우지 않았어요 두번의 파양 그러니까 제가 세번째 주인입니다. 파양을 두번 겪다보니 성격이 예민하지않을까 생각했는데 활발하고 애교도 많습니다.
처음 온날
환경이 바뀌어서 인지 잘 안나오다가 시간이 지나니까 얼굴만 빼꼼하고 주변을 보고 있었어요
점점 켄넬에서 벗어나서 침대에 편히 앉아서 쉬고있네요
두리번두리번
수컷냥이예요
실제로 보면 크기도 크고 잘생긴 냥이랍니다
잘생기지 않았나요?
발라당 누워있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기존에 있던 고양이 제리예요
처음에는 많이 싸웠지만 지금은 장난도 많이치고 잠도 같이 잡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