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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복수를 중고장터에서 한 배우

ㅇㅇ |2019.12.20 14:28
조회 14,719 |추천 64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온주완에게

MC들이 

'주완의 친누나가 아직도 모르는 비밀이 있다고 하던데...'라면서 질문함




온주완은 누나가 정말 괜찮은 남자친구를 만났다.

누나를 위해 대학까지 다시 갔다는 남자친구

그니까 누나의 남친은 다시 대학생이 됐고,

누나는 직장인이 되어서

경제력과 생활 패턴이 달라졌다고,,


 

 

그래서 온주완네 누나가 

남자친구에게 '자취하는 데 필요한 게 뭐야'하면서

남친을 물심양면으로 뒷바라지 했다고..





 








 

그러나!! 그 남자친구가 바람이 났고


 

동생으로서는 무척이나 심장이 요동 친 반면,

누나는 덤덤하게 끝내려고 했다고





하지만 온주완은 너무 열받아서

집 앞으로 차를 몰고 가서,

 

 

형 나와봐요 해서

누나가 준 거 모두 회수를 했다는 온주완

 







































그 회수한 물건을 누나에게 돌려주거나 한 게 아니라 

중고로운 평화나라에 팔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집에 이미 TV가 있으니 팔았다는 온주완ㅋㅋㅋㅋㅋㅋㅋㅋ 
















 

MC들이 나름 미담인 줄 알았는데 막장이었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먹의 대화 정도를 예상했는데

중고 장터 가서 대화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기서 더 반전은,


















누나는 아직도 모르고 있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다 알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64
반대수2
베플화이팅|2019.12.24 10:58
ㅋㅋㅋ저런 동생 있음 든든할듯ㅋㅋ
베플ㅇㅇ|2019.12.24 11:26
이분도 불의보면 못참는 성격인듯.. 유노윤호랑 절친이던데 ㅋㅋㅋㅋㅋㅋㅋ 지루할틈이없을거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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