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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여성 보디가드, 강도 잡으려다 사망했어?

전쟁발발 |2008.02.04 00:00
조회 2,727 |추천 0
러시아에서 뛰어난 미모를 소유해서 모델로도 활동을 해왔던 29살의 여성 보디가드 안나 로기노바가 자신의 차량을 도난당하는 과정에서 사망을 해서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얼마전 모스크바 시내의 노보마린스카야 거리에서 자신의 고급 은색 포르셰 문은 막 열려고 하는 순간 근처에 있던 차량에서 검은 머리의 남자가 내려서 전속력으로 달려와 그녀를 밀쳐내고 포르셰를 탔다고 한다. 남자가 출발하려고 하자 안나는 일어나서 차문을 잡았지만 그 남자는 그대로 출발을 했다. 그래도 안나는 계속 차문을 잡고 있었고 몇 미터를 그대로 질주를 했다고.. 결국엔 손에 힘이 풀린 나머지 아스팔트 바닥에 머리를 그대로 부딪혀서 쓰러졌다고 한다. 구급차가 도착했을 당시에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고..   지난 12월에도 누군가 자기 차를 훔치려고 공격해와서 그 강도와 몸싸움을 벌였다는 그녀.. 항상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갖고 왔던 그녀이기에 더 안타깝네요~   사진은 생전 마지막으로 찍은 화보이고, 지난 12월에 있었던 강도 사건을 재현했었던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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