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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 한마디

훈훈 |2019.12.21 14:30
조회 108 |추천 2

제 남자친구가 쿠팡택배일을 하고 있어요.
근데 오늘 눈이 많이 와서 걱정을 하고 있었거든요.
남자친구한테 눈온다고 운전조심히 천천히 하라고 했는데

저한테 사진을 한장 보내더군요.

이렇게 문앞에 작은 쪽지 하나 남겨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래도 궂은날씨라도 힘낼수 있다구요.

저 쪽지 남겨주신분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 눈오는 이 날씨가 누군가한테는 행복한 추억이 될수도 있지만 또 누군가는 오늘 하루 험난한 여정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ㅠㅠ! ( 남친아 ㅠㅠ 힘내 ㅠㅠ )

택배 일하시는 분들 또는 오토바이 타시는 분들 모두다
눈길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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