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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미스 독일은 18세 여고생이래

3차원 |2008.02.05 00:00
조회 17,401 |추천 0
며칠전에 독일의 남부 루스트에서 열린 2008 미스 독일 선발대회.. 총 6천여명이 지원을 해서 252명이 예선을 치뤘고.. 이날 21명의 미인들이 최종 대회를 열었다. 그 중에서 최고의 미인은 !!!!! 18세의 고교생이 왕관을 차지했다고 한다. 킴 발레리 보이트라는 여성인데.. 예쁘긴 예쁜것 같은데.. 너무 노안아니니? 아무리 성장이 빠르다고 해도 이건 너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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