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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와 같이

ㅇㅇ |2019.12.23 22:58
조회 1,456 |추천 12
바닷가에 앉아서
침묵 속의 고요한 파도소리를
듣고 싶었다 .

내 맘속의 모든 선과 악을
잔잔한 파동으로 만들고 싶었다 .
추천수1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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