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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부가 의사행세

ㅇㅇ |2019.12.24 11:58
조회 1,156 |추천 0
어제 지나가다 봄.
연대의사가 아닌 미화원.
ㅋㅋㅋ
안동은 이제 끝인가?
망해 집안에서 구슬 부업 소리.
ㅋㅋㅋ
주제를 모르고 피아노 까다 망한 것들.
어떤 여자얘 선생님한테 멱살 잡힌게 유학이란다.
영어도 못읽는게.ㅋ
그 미화원은 초등학생이 흉질한데
conference 도 모른게 유학간다고
비웃고
더 웃긴건 동네 아줌마가 대통령되려한다며
공부한다고 ㅋ
기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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