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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헤어지자고 해야겠다..

ㅇㅇ |2019.12.24 16:43
조회 5,676 |추천 3
맘식었어...
다른여자가 눈에 들어온다
너보다 3살어리고 애교도 많다.,..
넌 나한테 최대한 맞춰주고 나 아플때 3일동안 대학교도 무단결석하면서 까지 병원에서 나 간호하면서 숙식까지 해줬던 너지만
지금 나도 결혼할 나이도 되고 다른여자에게 눈이간다...
우리 내년에 결혼하기로 했지만 더 늦기전에 말해야 될꺼 같다..
새로운 여자는 내가 하나하나 다 해줘야하지만 기분이 뭔가 모르게 좋네... 미안해 넌 좋은 여자니까 좋은 남자 만나라. 응원할께
추천수3
반대수56
베플ㅇㅇ|2019.12.24 21:33
그래. 식었으면 놔주고 두번다시 돌아가진 말아라. 그거면 됐다.
베플ㅇㅇ|2019.12.24 17:08
어쩜 그렇게 철이 없을까 ㅋㅋㅋㅋ 그 어린 여자 만나봐 처음에는 어리니까 애교부리고 귀엽고 설레지 ㅋㅋ 시간 지나면 너한테 이것 저것 요구하고 짜증내면 금방 전여친 생각날거다 ㅋㅋㅋ 너 간호까지 해줄 그런 여자가 세상에서 몇이나 될 것 같니? 정신좀 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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