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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방화용의자 검거,,하지만..소잃고..외양간고쳐 뭐하나?!

12165 |2008.02.12 00:00
조회 6,293 |추천 0
국보 1호 숭례문이 화재로 붕괴되었던 국치일 2월10일 많은 이들이 분노로 잠을 설쳤을 것입니다.
화재원인이 방화로 잠정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이 국가적인 재앙과 관련하여
경찰은 11일 밤 인천 강화도에서 용의자로 보이는 채(70)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하네요



    이 방화용의자 채씨가 사회불만도 상당하고 전과도 있어 엄한 사람은 아니지만
방화범찾는데 급급하는 것 보다
관련당국의 책임을 명확히 지는 것이 우선일 것입니다. 매번 사건터지고 외양간 고치지만 뗌질만 할 뿐,,
외양간무너지면 관리하던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는 경각심을 깨워주는 것이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이 역시 어차피 다 불탄마당에 누구 탓하면 뭐하냐 하실 분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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