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갈 줄은 몰랐는데 사실 크리스마스때 둘이 놀 예정이라 그 얘기 할려고 카페 간건데 그 친구가 갑자기 끼니까 당황했었어 그리고 내가 걔 싫어한다 뭐다 하는데 글에 오해의 소지가 있었단건 ㅇㅈ하지만 걔 안싫어해(+애 자체는 안싫은데 굳이 껴서 가는 그 행동이 싫었고)댓글에 의견 달린 거 다 읽어봤고 미리 말 안한 내 잘못도 충분히 있다 생각해 앞으론 따로 둘이 갈때면 적어도 미리 얘기는 하고 가도록 할게 그리구 인성쓰레기다 뭐다 하는데 글 하나만 읽고 너무 막말하는 거 아니야? ㅎㅎ ㅜㅜ
같은무리애고 친하긴 친함
근데 오늘은 무리 중 다른애 한명이랑 단둘이 카페 갈려 했음 하교를 버스타고 셋이서 같이하는데 우리둘은 카페 가야하니까 버스에서 내린두ㅣ에 걔한테 잘가~하고 가려 했거든 근데 걔가 너네 어디가? 둘이 어디갈껀뎅? 하면서 지맘대로 따라와서 자연스럽게 같이 카페 가더라 .. 꼽준다고 느낄까봐 너 왜따라와? 이런말은 안 하긴 했는데 솔직히 당황스러웟거든..ㅋㅋㅋ 걍 내가 이상한 건가 싶어소ㅜㅜ 너네라면 안 싫을 거 같아?